(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롯데마트·슈퍼는 서울 송파구 문정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식료품을 지원하고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전날 열린 교육에는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80명이 참석했다.
롯데마트·슈퍼는 어르신들에게 PB '오늘좋은' 밀키트 3종을 전달하고 키오스크와 모바일 앱 활용 교육도 진행했다.
김범창 롯데마트·슈퍼 HR혁신부문장은 "따뜻한 먹거리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디지털 기기를 직접 체험하고 익힐 수 있도록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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