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은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공동으로 주최한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발표했다.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대회 현장 (사진제공: 넷마블문화재단)
넷마블문화재단은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주최하고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열었다.
9월 8일과 9일 열린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는 5월부터 7월까지 전국에서 약 3,000여 명이 참가한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전국 특수학교(급) 학생, 지도교사, 학부모 등 1,600여 명이 출전했다.
e스포츠 대회 11종목(마구마구 리마스터, 모두의마블 등), 정보경진대회 18종목 등 총 29종목으로 치러졌고, 종목별 우승팀 총 29팀은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마구마구 리마스터’는 주몽학교 김하율, 이동우가 우승했다. ‘모두의마블’은 충청북도 영동초등학교 최은유, 최정우가 1위를 차지했다.
행사 기간에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일루전 매직쇼, e세계 퀴즈쇼, 힙팝 e스테이지, 플레이 더 비트 등 공연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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