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일본 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지난 7월 15일 발매된 NCT 위시의 일본 싱글 ‘요이돈! / 보이 미츠 걸’이 8월 기준 누적 출하량 50만 장을 돌파해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NCT 위시는 해당 싱글로 7월 누적 출하량 25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지 한 달 만에 ‘더블 플래티넘’까지 달성, 현지 자체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
이어 NCT 위시는 오는 26일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패션 음악 축제 ‘라쿠텐 걸스어워드 2026 어텀/윈터’에 참석해 축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지난 2024년 첫 출연 이후 2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르는 셈이다.
NCT 위시는 오는 10월 네 번째 미니앨범 발표를 목표로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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