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엔씨의 MMORPG ‘아이온2’가 최고 난이도 PvE 콘텐츠인 신규 성역 ‘비탄의 설원’을 업데이트했다.
엔씨는 9일 “신규 성역 ‘비탄의 설원’을 공개하고 보스 ‘폭풍의 레기온 단장 델트라스’ 공략 및 신규 장비 획득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입장에 필요한 최소 아이템 레벨은 5800이며 난이도에 따라 최대 6200까지 상승 한다.
어려움 난이도를 공략한 상위 20개 포스에게는 전용 펫과 타이틀 등 특별 보상이 지급되며, 클리어 포스 정보는 신규 ‘명예의 전당’ 시스템을 통해 공개된다.
이와 함께 던전 클리어 후 이용자 간 감사를 표할 수 있는 칭찬 시스템과 스킬 프리셋 개편, 월드 징표 추가 등의 편의성 개선도 함께 적용됐다.
‘아이온2’ 개발진은 앞서 진행된 생방송을 통해 ‘영혼 각인’ 자동 조율 기능과 신규 원정 시련 던전 ‘불의 신전’ 추가 등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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