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홀로 러닝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황재균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혼자 뛰니까 외로워... 재미없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재균은 푸른 잔디가 펼쳐진 야외 러닝 코스에서 운동을 마친 뒤 셀카를 남기고 있다. 검은색 민소매 운동복에 선글라스와 회색 두건을 착용했으며, 이날 7.31㎞를 43분 54초 동안 달린 기록도 함께 공개했다. 1㎞당 평균 기록은 6분이다.
황재균은 지난 2022년 그룹 티아라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최근에는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약 5개월간 체중을 98㎏에서 80㎏까지 총 18㎏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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