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오는 12∼13일 성연면 왕정리에서 '서산 한새우 페스타'가 열린다고 9일 밝혔다.
서산에서 생산되는 새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이 행사는 올해 처음 개최된다.
새우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와 지역 특산물 현장 경매가 운영된다.
지역 유명 먹거리 브랜드와 연계한 새우 요리 시식 행사가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윤여신 서산시 해양수산과장은 "올해 첫 회를 맞는 서산 한새우 페스타가 지역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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