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은 8일 SNS를 통해 사칭범이 보낸 메시지 화면을 공개하며 “이거 사칭범이에요. 교묘하게 아이디 만들었네요. 조심하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사칭 계정 운영자는 “가입 제한은 없으며, ‘1’라고 답장해 주시면 바로 가입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라며 투자 관련 모임 가입을 유도했다.
유명인의 인지도와 신뢰를 악용해 무료 주식·재테크 정보 공유를 내세우는 전형적인 사칭 수법이다.
앞서 홍석천은 지난 7월에도 “본인 맞냐고 연락오시는데 전 부계정 없습니다”라며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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