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앞서 이날 생폴드방스 마그재단에서 열린 뤼미에르 서밋에 공동의장으로 참석해 영화·영상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 영화인들과의 대화, 영화·영상 관련 라운드테이블, 미국영화협회(MPA) 회원사 접견 등의 일정도 진행했다.
파리에서는 8일 개선문 헌화와 공식환영식에 참석한 뒤 엘리제궁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단독 오찬 및 확대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어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과 국빈 만찬 등의 일정이 예정돼 있다.
9일에는 프랑스 하원의장 면담, 재불동포 오찬 간담회, OECD 사무총장 접견 등을 진행한 뒤 프랑스 국빈 방문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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