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7일 오후 3시 34분께 울산 남구 신삼호교 아래에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로 들어왔다.
현장으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2시간 10여분 만에 현장 주변에서 심정지 상태인 50대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씨는 사망했다.
경찰은 A씨가 강물로 들어가게 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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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7일 오후 3시 34분께 울산 남구 신삼호교 아래에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로 들어왔다.
현장으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2시간 10여분 만에 현장 주변에서 심정지 상태인 50대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씨는 사망했다.
경찰은 A씨가 강물로 들어가게 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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