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포시즌스 호텔 서울이 아이에게는 놀이와 배움을, 부모에게는 휴식을 더한 가족 호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오는 12월 31일까지 가족 고객을 위한 ‘키즈 포 올 시즌스(Kids For All Seasons)’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객실 1박과 호텔 레스토랑에서 사용할 수 있는 15만원 상당의 식음 크레딧, 아동 최대 2인의 키즈 클래스 1회, 키즈 라운지 이용, 무료 발렛파킹 1회 등이 포함된다. 객실에는 아이들을 위한 키즈 텐트도 마련된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전문 강사가 영어로 진행하는 놀이 수업과 쿠킹 클래스를 운영한다. 게임과 미술, 노래·율동 또는 직접 요리하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도록 구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모든 클래스는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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