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가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2026’의 공식 파트너 활동을 마무리했다.
올해는 한국 실험미술을 대표하는 이강소 작가와 협업해 BMW 엑설런스 라운지 전체를 하나의 전시 공간으로 구성했다. 회화와 영상, 드로잉을 비롯한 작가의 작품 세계에 BMW XM 레이블을 조형적 요소로 배치해 예술과 모빌리티의 접점을 보여줬다.
개막일인 2일에는 이강소 작가가 직접 참여한 아티스트 토크도 열렸다. 협업 배경과 작업 과정, 공간에 담은 예술적 의미 등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BMW 코리아는 전시장 밖에서도 7시리즈와 순수전기 모델 i7을 활용한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와 함께 7시리즈와 i7 등 럭셔리 클래스 20대를 VIP 공식 셔틀로 투입해 이동 과정까지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했다.
BMW 코리아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예술과 기술, 모빌리티를 결합한 브랜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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