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가 서울 청담전시장에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최상위 맞춤 제작 프로그램을 앞세운 프라이빗 쇼케이스를 열고 초고급 브랜드 경험을 강화했다.
이번 ‘마누팍투어 메이드 투 메져 쇼케이스’는 약 20명의 초청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메이드 투 메져를 중심으로 전문 브리핑과 1대1 상담, 실차 체험, 와인·미식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했다.
‘마누팍투어 메이드 투 메져’는 외장 컬러와 투톤 조합, 내장 가죽, 스티칭, 레터링과 엠블럼 등 세부 요소까지 개인 취향에 맞춰 구성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상위 맞춤 제작 프로그램이다. 한성자동차 청담전시장은 국내에서 해당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공식 거점 가운데 하나다.
행사가 열린 청담전시장은 2017년 S-클래스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전용 공간으로 문을 열었으며, 2024년에는 세계 최초로 ‘익스클루시브 라운지 플러스’를 적용했다.
한성자동차는 40여 년간 축적한 메르세데스-벤츠 및 마이바흐 판매·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상담과 인도,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사후관리까지 연결한 프리미엄 오너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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