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의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가 일본 최대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첫 시연 버전을 공개한다.
제공=엔씨
엔씨는 7일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TGS 2026 특설페이지를 열고 단독 부스 조감도와 현장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TGS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관람객에게 처음으로 시연 버전을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게임의 시나리오와 전투 빌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부스 스테이지에서는 게임 초반부 이야기를 담은 ‘프롤로그 시나리오 상영회’도 진행된다. 엔씨는 프롤로그 주요 내용을 담은 신규 영상 ‘프롤로그 다이제스트 PV’도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오는 17일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현장 방문객을 위한 굿즈도 마련된다. 엔씨는 렌티큘러 카드와 캐릭터 키링, 특구청 명함 케이스, 짐색, 부채 등을 준비했다. 게임 시연이나 공식 SNS 팔로우, 현장 프로그램 등에 참여한 관람객에게 굿즈를 제공한다.
TGS 2026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개발 상황과 게임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첫 공개 무대라는 점에서 향후 출시를 앞두고 관심이 모일 전망이다.
한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 특설페이지에서는 행사 관련 상세 정보와 현장 프로그램 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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