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지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가 럭셔리한 경험에 초점을 맞춘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했다. ‘더 하우스 오브 원더 바이 로얄살루트(The House of Wonder by Royal Salute)’ 시즌 2 첫 번째 행사의 테마는 ‘시크릿 소사이어티’. 레스파스 에트나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배우 안보현이 호스트로 참석했으며 로얄살루트 21년과 아트, 음악이 어우러졌다.
이날의 주인공은 로얄살루트 21년의 세 가지 블렌드였다. 클래식한 풍미의 시그너처 블렌드, 21종 이상의 싱글 몰트위스키를 조합한 몰트 블렌드, 그레인 원액을 블렌딩한 블렌디드 그레인으로, 각각 파란 도자기 병, 초록색 도자기 병, 투명한 병에 담겨 있다. 참가자들은 몰입형 테이스팅 프로그램을 통해 취향에 맞는 블렌드를 탐색했다.
1 로얄살루트 인장을 새긴 쿠키. 2 행사장 전경. 3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너처 블렌드를 활용한 오렌지 칵테일 ‘로얄 마멀레이드’. 4 피나콜라다 스타일의 ‘가든 오브 그레인’. 5 스모키 향과 너티한 마무리가 돋보이는 ‘스모크드 벨벳’.
‘아시아 50 베스트 바 2026’ 13위에 빛나는 앨리스 청담은 로얄살루트 21년을 활용한 세 가지 칵테일을 선보였다. 첫 번째는 ‘시그너처 블렌드’와 오렌지 와인 코디얼을 조합한 위스키 사워 스타일의 화사한 칵테일 ‘로얄 마멀레이드’로, 로얄살루트의 컬러를 담은 젤리를 올렸다. ‘블렌디드 그레인’으로는 말차를 활용한 초록빛 칵테일 ‘가든 오브 그레인’을 개발했고, ‘몰트 블렌드’에 카카오닙스를 인퓨징한 뒤 랍상소우총 티를 곁들여 스모키한 ‘스모크드 벨벳’을 완성했다. 컬러도 맛도 저마다 다른 칵테일을 취향껏 골라 마시는 재미를 선사했다.
이 밖에 아티스트 섭섭(Sub.Sub)이 라이브 드로잉으로 게스트의 모습을 담아내는가 하면, 색소포니스트 제이슨 리는 라이브 연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다음 ‘더 하우스 오브 원더 바이 로얄살루트’는 어떤 테마로 돌아올까? 벌써 기대감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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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로얄살루트 | 제조국 영국(스코틀랜드) | 수입업소 ㈜페르노리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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