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7일 육·해·공 3군 사관학교 통합 논란과 관련해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야당 간사인 임종득 의원 등과 충북 청주에 있는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우려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3군 사관학교 통폐합을 반대하는 국회 세미나에 참석해 대안을 모색한다.
공군 장교 출신인 장 대표는 이재명 정부가 3군 사관학교 통폐합을 정치 논리로 졸속 추진하고 하고 있다며 반대 목소리를 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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