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6일 오후 4시 34분께 전남광주 함평군 함평읍 한 교차로에서 A(60대)씨가 몰던 승용차가 주행 중인 택시 측면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와 동승자, 택시 탑승객 등 총 3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당시 운전자들은 모두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언덕길에서 좌회전하던 A씨가 직진하던 택시를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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