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그룹 지누션의 멤버 션이 아내 정혜영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원조 '로맨티스트'의 면모를 드러냈다.
4일 션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랑 같이 달려줄래? 혜영이하고 결혼한 지 8000일 그리고 1일"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촬영했던 웨딩 화보를 게시했다.
운동화 끈 묶어주는 턱시도 자태…8000일 지나도 설레는 부부 공개된 화보 속 션은 깔끔한 턱시도 차림으로 미니 드레스를 입은 정혜영의 운동화 끈을 다정하게 묶어주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지난 2004년 10월 8일 정혜영과 화촉을 밝힌 션은 결혼 8001일째가 되는 날을 잊지 않고 기념하며 아내를 향한 특별한 애정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연예계 대표 꼬마빌딩급 사랑꾼…슬하 2남 2녀 둔 원앙 부부 한편 션과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션은 꾸준한 봉사와 기부 활동은 물론, 평소에도 아내를 향한 지극한 애정을 드러내며 연예계 대표 애처가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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