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한나연 기자 | 9월 둘째 주 전국 7곳에서 총 1144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전국에서 오피스텔과 공공지원 민간임대를 포함한 1144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행복주택은 집계에서 제외됐다.
서울에서는 양천구 ‘목동윤슬자이’ 651실과 성북구 ‘브라운스톤 월곡 센트럴’ 62가구가 청약을 받는다.
경기 성남시에서는 공공분양 단지인 ‘성남복정2 A1블록’ 신혼희망타운 166가구가 공급된다. 서울과 인접한 데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택지 단지인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 과천시에서는 ‘해링턴 스퀘어 과천’ 20실이 청약에 나선다. 이 밖에 울산 울주군 ‘문수데시앙 2단지 공가세대’ 22가구, 대전 중구 ‘대전 경남아너스빌 센텀스카이’ 142가구 등 전국 곳곳에서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모델하우스는 1곳이 문을 열 예정이다.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등 7곳이 당첨자를 발표하고, 12곳에서는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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