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액티브웨어 마운티아가 브랜드 모델인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와 함께한 2026 가을 화보와 영상을 공개했다. 차분한 가을 감성을 담은 이번 화보·영상은 블루종·사파리 재킷 등을 활용해 편안함과 멋스러움을 고루 갖춘 '가을 시티룩'을 제안한다.
마운티아가 공개한 화보에는 단풍과 낙엽으로 물든 가을 숲과 노을지는 도시의 모습을 배경으로, 다양한 재킷과 이너 레이어링 등 차분한 가을 감성을 담은 시티룩이 돋보인다. 두 모델은 은은하고 밝은 미소로 서로의 손을 잡고 마주 보며 자연스러운 부부 케미를 더했다.
공개된 영상은 '동반자'에 대한 의미에 대해 답하는 인터뷰 장면부터 시작한다. 평소 '잉꼬부부'의 대명사로 불리는 두 모델인 만큼, "함께 걷다 보면 말하지 않아도 알게 되는" "언제 기다려야 하는지, 언제 나란히 걸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게 동반자"라고 답하는 모습을 모노톤의 화면으로 담았다.
이어 "세상 모든 길과 함께"하는 마운티아의 브랜드 슬로건처럼 늘 곁에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할 것을 다짐하는 서로의 모습이 컬러 화면으로 전환되며 다채롭고 편안한 가을의 정서를 표현했다.
진태현이 착용한 네이비 색상의 '브릭스자켓'은 탄탄하고 신축성 좋은 나일론 소재감의 트윌 조직이 적용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박시은은 사파리 형태의 '윌리자켓'에 코듀로이 컬러 배색이 포인트인 누빔 자가드 소재의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가을철 포근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을 더했다.
마운티아 관계자는 "가을 시즌을 맞아 공개한 이번 화보와 영상에서는 한층 차분하고 포근한 느낌의 컬러와 차별화된 소재 기반의 아이템들로 캐주얼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일상은 물론 가벼운 야외활동 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마운티아와 함께 올 가을 멋스러운 시티룩을 완성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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