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이 74억 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 건물 사무실을 공개했다. 사무실 내부 물품 대부분이 지인들의 선물로 채워져 눈길을 끌었다.
지인 찬스로 완성된 사무실
차태현은 4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 'my 스타'로 출연해 사무실 곳곳을 소개했다.
웹툰 작가 강풀이 테이블과 의자를 선물했고 윤경호는 테이블을, 김준호와 김종민은 각각 의자 1개씩을 보탰다.
4층 사무실 테이블은 유재석이 선물했으며 염정아 남편은 TV를 마련해줬다. 박보영은 종이로 직접 만든 사장 명패를 전시해뒀고 김종국, 안재욱, 홍경민도 각종 선물을 보탰다.
데뷔 31년 차, 소속사 공동 대표로
차태현은 데뷔 31년 차 배우이자 가수, 라디오 DJ, 예능인으로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2024년 신사동 건물을 74억 원에 매입한 데 이어 2025년 조인성과 함께 소속사를 공동 설립하며 공동 대표를 맡았다.
현재 소속 배우로는 임주환, 진기주 등이 이름을 올렸다. 넓은 인맥으로 채워진 사무실 풍경에 시청자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역시 차태현 인맥은 다르다', '사무실 하나가 연예계 인맥 지도네'라는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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