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업로드된 ‘목숨걸고 준비한 서인영 역대급 섹시폭발 워터밤 최초공개 (+10년만의 무대,반응폭발)’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약 10년 만에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서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10년 만의 페스티벌 무대인 워터밤 준비 전, 후의 모습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무대에 나서기 전 자신의 과거 모습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서인영은 코 수술을 기점으로 달라졌던 얼굴이 달라졌음을 언급했다.
제작진이 2008년 ‘신데렐라’ 당시와 2016년 예능에 출연했을 당시의 코 모습이 다른 점을 언급하자 “그건 다른 코”라며 “내가 이제 (코 수술만) 다섯 번이지 않나. 다음 코다. ‘우결’ 코는 또 따로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러면서 “아니 어떻게 사람이 (2017년) 대폭발 전후로 바뀌고, (2024년) 이혼 전후로 바뀌고 또 코(수술) 전후로 마뀌냐”고 자폭하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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