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를 끄는 소녀' 최명빈, 차세대 배우로 성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캐리어를 끄는 소녀' 최명빈, 차세대 배우로 성장

AP신문 2026-09-03 17:12:22 신고

3줄요약
사진 = O3 Collective
사진 = O3 Collective

 

[AP신문 = 김상진 기자] 배우 최명빈이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를 통해 차세대 스크린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명빈은 지난 2일 개봉한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에서 영선 역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지난 2일 개봉한 이 작품에서 최명빈은 가족을 갈망하는 15살 영선 역을 맡아 관객과 만났다. 영화는 영선이 테니스 훈련 파트너 수아의 집에 머물며 가족의 일원이 되기를 바라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성장과 갈등을 담아냈다.  

최명빈은 극 중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눈빛과 표정으로 세밀하게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결핍에서 오는 내면의 공허함과 이를 극복하려는 치열한 의지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 관객의 공감을 이끌었다. 또한 테니스를 직접 소화하며 극의 주요 장치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감정 흐름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었다.  

최명빈이 출연한 ‘캐리어를 끄는 소녀’는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Copyright ⓒ AP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