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최수종, 벌써 37년 인연…커피차·분식차로 ‘밥상’ 응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혜수·최수종, 벌써 37년 인연…커피차·분식차로 ‘밥상’ 응원

스포츠동아 2026-09-03 14:10:56 신고

3줄요약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김혜수가 37년 인연을 이어온 최수종을 위해 커피차와 분식차를 보냈다.

KBS1 ‘한국인의 밥상’ 측은 3일 15주년 특집 촬영 현장에 김혜수가 보낸 커피차와 분식차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지난달 충남 서천에서 진행된 촬영 당시 ‘한국인의 밥상’이 15주년을 맞았다는 소식을 듣고 최수종과 제작진을 위해 커피차와 분식차를 준비했다.

현장을 찾은 해외 출연자들을 위한 문구도 따로 넣었다.
김혜수는 커피차와 분식차에 “한국인의 밥상 여러분, 무더위에 잠시 쉬어 가세요”라는 응원과 함께 “멀리서 와주신 손님들, 한국의 분식도 맛보세요”라는 메시지를 적었다.

최수종과 윤주모, 이찬원을 비롯해 촬영에 참여한 출연자들은 김혜수가 보낸 배너 앞에서 손하트 포즈를 취하며 인증 사진을 남겼다.

김혜수와 최수종의 인연은 37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김혜수는 ‘한국인의 밥상’ 10주년 당시에도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이날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별기획 1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에서는 최수종과 윤주모, 이찬원이 해외에서 한식의 가치를 알려온 출연자 4명과 충남 서천의 100년 고택에서 한 끼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