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밤 방송되는 ENA와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녀들과 미스터들이 새로운 러브라인을 만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국화는 ‘자체 랜덤 데이트’로 매칭된 미스터 공과 대화를 끝낸 뒤, 미스터 차와 연이어 ‘1:1 대화’를 나눈다. 미스터 차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셔서 얘기해보고 싶었다”고 솔직히 고백한다.
또한, 미스터 차는 “김칫국 한사발 드링킹일 수도 있는데, 저는 되게 신기했다”라며 ‘나솔사계’에 오기 전 친구와 나눴던 국화에 대한 이야기를 밝힌다. 그는 “뭔가 운명인가?”라고 운명설까지 제기한다. 이후 국화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마음이 좀 움직였던 거 같다”고 호감이 생기기 시작했음을 전한다.
미스터 조는 ‘자체 랜덤 데이트’ 상대인 26기 영자가 자리에 없자 7기 옥순을 먼저 찾아가 ‘1:1 대화’를 한다. 그는 “계속 관심이 있었다”며 ‘모태솔로’인 7기 옥순의 연애관을 궁금해 한다. 7기 옥순은 “저는 좀 오래 보고 만나는 걸 선호하는 타입이다. ‘연애 전 썸 기간’을 오래 갖는 편인데, 대략 1년?”이라고 답해 미스터 조를 놀라게 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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