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BTS 지민, 메기 강, 권진아의 샤라웃을 받은 ‘골든’ 커버 1위가 등판한다.
오는 4일(금) 방송되는 ‘해투’ 8회에서는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함께 본선 E조의 스페셜 MC 안은진이 인생 팀메이트들을 만난다. 이 가운데 ‘해투’에 메기 강 감독이 극찬한 ‘Golden’ 커버 1위 알바생이 등장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릴스 조회수 719만 뷰를 기록한 일명 ‘베라 알바생’ 박다현. 유재석은 “두 분 어디서 뵌 것 같은데?”라며 단번에 촉을 발휘하는데, 박다현이 “저는 ‘골든’ 베라 알바생이다”라고 수줍게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그는 노래 커버 영상으로 BTS 지민, 권진아, 심지어 ‘케데헌’의 메기 강 감독에게 샤라웃을 받은 바. 안은진이 “골든 커버 모음집 중에서도 단연 1위였다”라며 증언하자, 박다현은 “넷플 공식 유튜브에서 메기 강 감독님이 제 영상을 보시고 ‘어메이징’이라고 칭찬해 주셨더라. 감사했다”라며 뜻밖의 유명세를 전해 감탄을 자아낸다.
심지어 또 다른 마감알바생 구은서 역시 남다른 화제성을 공개한다. 구은서는 “태국에서 저를 보러 직접 비행기 타고 찾아오신 해외 팬분도 계셨다”라며 해외까지 뻗은 인기를 실감케 해 놀라움을 안긴다. 그러더니 “이제는 점장님이 알바하는 시간인데도 ‘은서씨 왜 노래 안 해요’라고 문자를 보내실 정도다”라며 뜻밖의 특혜(?)를 고백해 모두를 빵 터지게 한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날 두 사람이 전설의 ‘골든’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유재석은 “두 분의 인생이 오픈 되는 무대였다”라며 박수갈채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메기 강의 극찬을 받은 두 사람의 특별한 무대는 어떨지 ‘해투’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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