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정다은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과 협업해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팝업 전시를 운영한다.
행사는 9월 6일까지 진행한다. 한성자동차는 전시장 밖에서 차량을 접할 수 있도록 반얀트리 서울에 마이바흐 최상위 세단을 전시하고 클럽 회원을 위한 상담과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차량 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전문 컨설턴트와의 1대1 상담을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재구매 고객과 보유 차량을 매각한 뒤 새 차를 사는 트레이드인 고객에게도 별도 혜택을 적용한다.
한성자동차는 강남과 서초, 삼성전시장 등 강남권 거점을 중심으로 럭셔리 차량 상담과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최근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리테일 오브 더 퓨처’ 도입에 맞춰 고객 경험 중심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통합 로열티 멤버십 ‘클럽한성’을 통해 골프와 스포츠, 문화·예술,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협업도 이어가고 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이번 협업이 최상위 럭셔리 차량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계기라며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와 협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jde@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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