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정다은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 입고 고객을 대상으로 ‘가을맞이 풀 케어 캠페인’을 진행한다.
모든 입고 고객에게는 장거리 운행 전 주요 항목을 살피는 ‘패밀리 세이프티 무상점검’을 제공한다. 점검 항목에는 2열 차일드락과 윈도우락, 타이어 공기압과 트레드 마모 상태, 브레이크 오일 등이 포함된다.
DMS와 마이 폭스바겐 앱에서 마케팅 활용 선택항목에 모두 동의한 고객에게는 실내 탈취와 공기질 케어 서비스가 제공된다. 폭스바겐 정품 윈도우 워셔액 또는 액정 클리너 중 하나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캠페인 기간 일반 유상수리에 필요한 부품을 20만 원 이상 구매하면 부품 가격의 20%를 할인한다. 할인과 사은품의 세부 조건은 서비스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차량 안전 점검과 실내 관리, 부품 할인 혜택을 함께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와 마이 폭스바겐 앱에서 안내한다.
정다은 기자 jde@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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