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500달러에서 600달러로 높였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약 18%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탈 리아니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인공지능(AI) 수익화의 최고 승자”라면서 “애저(Azure), 마이크로소프트365, 깃허브(GitHub) 등과 같은 제품이 기업의 AI 활용을 주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강력한 2026회계연도 4분기 실적은 더 높은 밸류에이션을 뒷받침해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44분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전 거래일 대비 0.76%(3.84달러) 하락한 503.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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