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게임 퍼블리싱 기업 밸로프가 MMORPG ‘제노니아: 크로노브레이크’의 신규 콘텐츠 ‘마수 토벌’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밸로프 1일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 서버 이용자가 인스턴스 공간 ‘마수의 둥지’에 모여 보스를 공략하는 ‘마수 토벌’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마수 토벌’ 콘텐츠는 매주 화·목·토요일 하루 두 차례 진행되며, 8월 26일부터 9월 23일까지 한정 운영된다. 15종의 보스 중 무작위 선별된 대상에게 가한 실시간 클래스별 피해량 순위에 따라 유니크 등급 코스튬 ‘성녀 셀리느’ 조각 및 전용 재화 등 차등 보상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새로운 성장 요소인 ‘계승의 인장’과 이를 수급하는 ‘계승의 유물함’이 추가됐다. 인장은 노멀부터 에픽 등급까지 존재하며, 신규 컬렉션 등록을 통한 능력치 확보 및 상위 등급 제작 재료로 활용된다.
아울러 레전드·유니크 등급의 신규 페어리와 코스튬, 기간 한정 열매를 선보이고 서비스 이관 200일을 기념한 성장 지원 상품 및 상점 내 ‘시즌관’을 개설했다.
밸로프 관계자는 “전 서버 협동 및 경쟁의 재미를 제공하는 마수 토벌과 신규 성장 요소를 가다듬었다”며 “유저 플레이 데이터를 지속 분석해 콘텐츠를 보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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