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 제나가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일 리센느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한 제나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제나는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선명한 아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할리우드 사인이 보이는 레이크 할리우드 파크에서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채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했다.
제나가 속한 리센느는 2024년 데뷔해 몽환적이고 서정적인 음악으로 차근차근 이름을 알렸다. 특히 ‘러브 어택’이 뒤늦게 음원 차트에서 주목받으며 상승세를 탔고, 올해는 카라의 ‘프리티 걸’을 리메이크해 보다 밝은 매력까지 보여줬다. 최근에는 음악방송 1위에 잇달아 오르며 데뷔 2년 만에 뚜렷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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