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패턴 기술 입힌 골프웨어 나왔다···“스윙 궤적 따라 입체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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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패턴 기술 입힌 골프웨어 나왔다···“스윙 궤적 따라 입체 설계”

이뉴스투데이 2026-09-01 11:21: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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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상트골프]
[사진=데상트골프]

[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데상트골프가 팔과 어깨, 골반 등 골프 동작에서 움직임이 큰 부위를 입체적으로 설계한 최상위 퍼포먼스 라인 ‘아크먼트(ACMT)’의 가을 신제품을 선보인다.

데상트골프는 가을 시즌을 맞아 자체 개발한 3D 패턴 기술 ‘아크 모션(AC-MOTION)’을 적용한 ‘아크먼트’ 신제품을 출시하고 공식 후원 선수 잰더 쇼플리(Xander Schauffele)와 신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대표 제품 ‘아크먼트 아크모션 윈드 브레이커’는 팔을 들어 올리고 몸통을 회전하는 스윙 동작을 고려해 암홀을 입체적으로 설계했다. 풀스윙 등 동작이 큰 상황에서 옷의 당김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방풍·발수 기능도 적용했다는 설명이다. 

‘아크먼트 아크모션 팬츠’에는 어드레스부터 골반 회전, 몸을 숙이는 동작 등 하체 움직임을 고려한 3D 패턴을 적용했다. 

이번 캠페인은 완성도 높은 한 타를 위해 자신의 플레이를 반복해서 점검하는 잰더 쇼플리의 모습을 제품 개발 과정과 연결했으며, 잰더 쇼플리가 직접 내레이션도 맡은 점이 눈길을 끈다. 

고객이 실제 필드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암 행사도 확대한다. 다음 달부터 오는 11월 서울·경기, 대전·충청, 부산·경상 등 3개 권역에서 ‘플레이어스 데이’를 열고 KPGA 김영수·함정우·정찬민·김재희·황정미 등 후원 선수와 고객이 함께 라운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30일까지 제품을 5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공식 온라인몰에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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