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팅크웨어 제공.
팅크웨어는 15년간 차량용 블랙박스 시장에서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제품 혁신을 이어오며 소비자 신뢰를 쌓아왔다. 특히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적으로 제품에 접목해 단순히 영상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 주행과 주차 환경에서 운전자의 안전을 지원하는 스마트 안전 솔루션으로 블랙박스의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초프리미엄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2’는 팅크웨어 AI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이다. QXD2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주행 및 주차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을 보다 효과적으로 분석하고, 운전자가 필요한 영상을 보다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아이나비 QXD2’에는 ‘AI 나이트비전’ 기술이 적용돼 야간 및 저조도 환경에서의 영상 품질을 한층 강화했다. 어두운 도로와 골목길, 주차장 등 빛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주변 상황과 객체를 보다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해 야간 주행 및 주차 시 안전성을 높였다.
팅크웨어는 업계 유일 직영 ‘프리미엄 스토어’를 비롯해 전국 영업망 및 A/S를 운영하고 있다. 아이나비 블랙박스 사용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블랙박스 사고 영상을 통한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 등 제품 구매 이후까지 책임지는 고객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15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블랙박스 대표 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오랜 시간 아이나비를 믿고 선택해주신 고객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AI를 비롯한 첨단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블랙박스 경험을 제공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아이나비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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