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설경구 ‘들쥐’, 글로벌 8위…40개국 톱10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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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설경구 ‘들쥐’, 글로벌 8위…40개국 톱10 진입

일간스포츠 2026-08-31 12:59: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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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플릭스 제공
배우 류준열, 설경구 주연의 시리즈 ‘들쥐’가 글로벌 톱10에 진입했다.

31일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들쥐’(Mousetrap)는 전날 넷플릭스 TV쇼 부문 글로벌 8위(영어권 포함)에 올랐다.

톱10 진입 국가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40개국이다. 

지난 28일 공개된 ‘들쥐’는 한국 전통 설화 ‘손톱 먹은 들쥐’를 모티브로 한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총 10부작 드라마로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그리고 형사 순용(이규형)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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