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들쥐’(Mousetrap)는 전날 넷플릭스 TV쇼 부문 글로벌 8위(영어권 포함)에 올랐다.
톱10 진입 국가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40개국이다.
지난 28일 공개된 ‘들쥐’는 한국 전통 설화 ‘손톱 먹은 들쥐’를 모티브로 한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총 10부작 드라마로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그리고 형사 순용(이규형)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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