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박은영이 남편과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30일 자신의 SNS에 “신혼 밤마실”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남편과 함께 밤 길거리를 걷는 모습이다. 박은영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뒤 남편의 어깨에 기대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남편의 얼굴과 어깨가 살짝 비치면서 궁금증을 건드렸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5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성형외과 의사로 알려졌다.
박은영은 여러 방송에서 남편에 대해 배우 하석진과 닮은 꼴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를 통해 박은영의 남편 사진을 접한 하석진 또한 “어떤 느낌인지 알겠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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