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캐나다에서 열린 ‘2026 김치 & K-Food 페스티벌’ 참석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현장에서 K팝 댄스 경연 심사위원 및 스페셜 MC로 참석한 그는 참가자들의 커버 댄스 무대를 평가했다.
행사 후 지나는 지인의 응원 글을 공유하며 “축복받은 느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0년 데뷔해 ‘꺼져 줄게 잘 살아’, ‘블랙 & 화이트’ 등을 히트시킨 지나는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벌금 200만 원 선고를 받은 뒤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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