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K팝 심사위원 등장…“축복받은 느낌” 소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K팝 심사위원 등장…“축복받은 느낌” 소감

일간스포츠 2026-08-31 08:44:00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지나 SNS 

가수 지나가 연예계 활동 중단 약 10년 만에 해외 K팝 행사 심사위원으로 모습을 나타냈다.

지나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캐나다에서 열린 ‘2026 김치 & K-Food 페스티벌’ 참석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현장에서 K팝 댄스 경연 심사위원 및 스페셜 MC로 참석한 그는 참가자들의 커버 댄스 무대를 평가했다.

행사 후 지나는 지인의 응원 글을 공유하며 “축복받은 느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0년 데뷔해 ‘꺼져 줄게 잘 살아’, ‘블랙 & 화이트’ 등을 히트시킨 지나는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벌금 200만 원 선고를 받은 뒤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