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서울대·KAIST와 AI 공동연구···에이전틱AI·토큰 효율화 기술 확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KT, 서울대·KAIST와 AI 공동연구···에이전틱AI·토큰 효율화 기술 확보

이뉴스투데이 2026-08-30 09:02:00 신고

3줄요약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4번째 KT AX미래기술원장 박재형 상무, 오른쪽에서 7번째 서울대학교 AI연구원 정문식 교수, 오른쪽에서 8번째 KAIST 김재철AI대학원 김기응 교수). [사진=KT]  

[이뉴스투데이 백연식 기자] KT가 서울대·KAIST와 손잡고 자율형 AI 에이전트와 책임있는 AI(RAI), 프롬프트 압축 등 차세대 인공지능(AI) 핵심 기술 확보에 나섰다.

KT는 서울 서초구 KT우면연구센터에서 ‘서울대-KT-KAIST 산학 공동연구 최종 성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KT와 서울대, KAIST 연구진 50여명이 참석해 최근 1년간 진행한 산학 공동연구의 최종 성과를 공유하고 실제 KT의 AI 모델과 플랫폼 등에 적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KT는 서울대와 자율형 에이전트를 위한 상황 맥락 이해 및 추론, RAI(Responsible AI) 평가 기준 및 신뢰성 개선, 한국적 데이터셋 확보 및 행동 예측 모델 개발, 사용자 피드백 강화학습 프레임워크 등을 중점적으로 연구했다.

KAIST와는 프롬프트 압축·최적화 기술을 연구했다. 대규모언어모델(LLM)에 입력되는 프롬프트를 효율화해 입력 처리 부담을 줄이고 AI 모델과 에이전트 서비스의 추론 효율을 높이는 기술이다.

KT는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확보한 연구 성과가 실제 AI 모델과 플랫폼, 서비스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술 검증과 내재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기술 수요를 반영한 후속 연구과제도 발굴한다. 에이전틱 AI를 비롯해 RAI, 피지컬 AI, 토큰 효율화 등 차세대 AI 분야를 중심으로 대학과 연구개발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