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의 임신 스토리가 공개된다.
30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예비 아빠가 된 김준호와 김지민이 출연한다.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했던 이들은 첫 배아 이식 과정부터 임신 여부를 확인하던 감격의 순간까지 공개한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서장훈 역시 “나이부터 상황까지 본인과 여러모로 비슷한 게 많다”고 울컥한다.
그런가 하면 늦깎이 예비 아빠 김준호가 임신한 아내 김지민을 위해 동화 태교부터 음식까지 직접 만들겠다고 나서 모두의 관심을 끈다.
김준호는 먹덧으로 평소 안 먹던 매운 음식만 먹는다는 김지민을 위해 특별한 요리를 준비한다. 입덧을 하는 김지민과 반대로, 놀랍게도 김준호가 한 달째 입덧을 하고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지민은 현재 아들을 임신 중이며 2027년 2월 초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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