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한층 성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윤후는 29일 자신의 SNS에 “카메라 감성샷 연습 중입니다~~~ #윤후 #카메라 #고독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책이 빼곡하게 꽂힌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는 윤후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반팔 티셔츠를 입은 그는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어린 시절과 비교해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어느덧 20세가 된 윤후는 듬직해진 체격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윤후 SNS 캡처
2006년생인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에서 비즈니스를 전공하며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방송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윤후의 미국 유학으로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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