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사 넷이즈게임즈와 산하 개발사 에버스톤 스튜디오이 연운의 게임스컴 어워드 ‘베스트 모바일 게임’상 수상 소식을 전했다. 연운은 글로벌 누적 플레이어 1억명을 돌파했으며, PC, 콘솔 및 모바일에서 게임을 출시해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고 있다.
연운의 퍼블리싱 총괄 에릭은, “전 세계 누적 이용자 수 1억명 돌파 직후, 최고의 상을 수상할 수 있어 큰 영광이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 세계의 연운 유저들과 강호 세계를 확장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게임스컴 어워드는 글로벌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에 출품한 게임 중 최고의 타이틀을 선발하는 게임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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