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이민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29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이민영의 부친은 이날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이민영은 깊은 슬픔 속에서도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그의 연인이자 현 소속사 지담미디어 안형조 대표가 사위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1976년생인 이민영은 MBC 공채 탤런트 23기 출신으로 ‘짝’ ‘의가형제’ ‘하나뿐인 당신’ ‘부모님 전상서’ ‘사랑과 야망’ ‘결혼작사 이혼작곡’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민영의 최근 활동은 지난해 방영된 MBN 수목드라마 ‘퍼스트레이디’다.
한편 고인의 발인은 오는 31일이며 장지는 포천더크레스트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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