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러블리즈 정예인과 의류 사업했다 망해…이후 더 돈독해졌다” [RE: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권은비 “러블리즈 정예인과 의류 사업했다 망해…이후 더 돈독해졌다” [RE:뷰]

TV리포트 2026-08-29 08:30:13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권은비가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과 사업을 함께 했다가 망했지만 이후 더욱 돈독해졌다고 털어놨다.

28일 정예인의 온라인 채널 ‘예린하나’에선 권은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정예인과의 오랜 우정 스토리를 공개했다. 

권은비는 “예인과 옷 브랜드 사업도 같이 했었다. 어떤 브랜드인지는 말은 못하는데 그때 사업을 같이 했었다. 그런데 처참히 망했다”라고 돌아봤다. 

정예인은 당시 비싼 반티셔츠를 제작했다고 떠올렸고 권은비는 “재고가 한 500개 정도 남았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예 예인은 “그 재고를 다 싸게 싸게 털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권은비는 “우리가 같이 안 해본 게 없다. 이 정도로 의리가 가득했다. 같이 한 사업이 망해도 지금까지 친하다. 그 실패로 인해서 더 서로를 소중하게 여겼다”라고 밝혔다. 정예인 역시 “원래 같이 사업하다 망하면 그 관계도 끝나기 십상이지 않나. 그런데 저희는 오히려 관계가 두터워졌다”라며 ‘사업 폭망’도 못 갈라놓은 찐우정임을 강조했다. 

예인은 사업을 준비할 때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 동대문 다니면서 그 옷감도 다 보고 각자 집에 있는 티셔츠랑 후트티 가지고 와서 핏 (보려고)다 입어보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권은비는 “제가 손으로 로고도 만들었다”라며 함께 사업을 준비했던 추억을 소환했다. 

한편, 권은비는 오는 9월 3일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를 발매한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정예인 유튜브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