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보치아 직관할 기회, KPC 서포터즈도 서울 KSPO돔 집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세계 최강' 보치아 직관할 기회, KPC 서포터즈도 서울 KSPO돔 집결

일간스포츠 2026-08-28 13:54:02 신고

3줄요약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대한장애인체육회(KPC) 서포터즈가 오는 31일 오후 4시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서울 세계보치아선수권대회' 개인전 결승전에 참석해 올해 마지막 공식 활동을 진행한다.

지난 26일 개막해 열흘간 이어지는 이번 대회는 48개국 504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보치아는 표적구를 향해 가죽 공을 던지거나 굴려 점수를 획득하는 패럴림픽 정식 종목으로, 전략과 집중력을 요해 '장애인 스포츠의 체스'로 불린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1988년 서울 패럴림픽부터 2024년 파리 패럴림픽까지 10연패를 달성한 바 있다.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이번 개인전에는 최아영, 김준엽, 정호원, 정성준, 최예진, 강선희가 출전하며, 대한장애인체육회 임직원과 KPC 서포터즈가 결승전 관중석에서 합동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해 첫 출범 후 올해 새롭게 구성된 KPC 서포터즈는 앞서 6월 코리아파라컬링리그, 7월 전국휠체어럭비대회, 8월 골볼리그전 등 주요 대회 현장을 찾아 소셜미디어(SNS) 기반 홍보를 이어왔다.

결승전 현장 응원은 서포터즈 소속이 아니더라도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현장 등록 참가자에게는 서포터즈 리유저블백, 응원 타월 및 응원봉, 간식 꾸러미가 제공되며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된다. 아울러 대한장애인체육회 공식 후원사인 프로스펙스가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