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가 미주투어 도중 공개한 근황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다. 복근과 쇄골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LA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복근 드러낸 근황 공개
솔라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미주투어 LA 공연 관련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솔라는 유명 햄버거 가게와 신발 매장 등을 돌아다니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특히 복근과 쇄골이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늘씬하게 다듬어진 보디라인이 고스란히 공개되며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8kg 감량 '머슬퀸' 변신기
솔라는 앞서 양치승 관장과 함께 체계적인 운동을 통해 8kg 감량에 성공했다. 이후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며 '머슬퀸'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현재 마마무는 LA를 시작으로 산호세, 켄트, 자카르타, 멜버른, 시드니, 홍콩, 쿠알라룸푸르, 도쿄 등 세계 각지를 도는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강행군 속에서도 자기관리를 놓지 않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속옷만 입은 줄 알고 놀랐다', '진짜 머슬퀸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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