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다해가 출산을 앞두고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26일 자신의 SNS에 중국 상하이에서 보낸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푸른색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임신 중에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한 가운데 살짝 드러난 D라인이 눈길을 끈다.
이다해 SNS 캡처
이다해는 “곧 태어날 조카까지 이렇게 살뜰하게 챙겨주고 너무 고마워”라며 “삼촌 덕분에 해븐이도 맛있는 거 왕창 먹는 중”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간 공개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했다. 현재 첫아이를 임신 중이며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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