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대원씨티에스는 애즈락 라데온 그래픽카드와 AMD 라이젠 프로세서 구매자를 대상으로 신작 게임 '귀무자 Way of the Sword' 게임 번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26일까지 진행한다. 구매자는 10월 24일까지 게임 코드를 신청할 수 있다.
대상 제품은 대원씨티에스가 유통한 정품 애즈락 라데온 RX 9070 XT, RX 9070 GRE, RX 9070 그래픽카드와 AMD 라이젠 9 9950X3D2, 9950X3D, 9900X3D, 라이젠 7 9850X3D, 9800X3D 프로세서다.
'귀무자 Way of the Sword'는 캡콤이 2001년부터 선보인 귀무자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에도 시대 교토를 배경으로 미야모토 무사시와 환마의 대결을 그린다. 플레이어는 미야모토 무사시가 돼 검술과 귀신의 힘을 활용해 전투를 펼친다.
그래픽카드는 AMD RDNA 4 아키텍처 기반으로 레이 트레이싱과 AMD FidelityFX Super Resolution 4를 지원한다. RX 9070 XT와 RX 9070은 16GB GDDR6 메모리, RX 9070 GRE는 12GB GDDR6 메모리를 탑재했다.
라이젠 9000X3D 시리즈는 3D V-Cache 기술을 적용해 게임 연산 성능과 프레임 처리 능력을 높였다. 두 제품군을 조합하면 AMD Smart Access Memory와 AMD FidelityFX Super Resolution 4를 활용해 데이터 전송 효율과 화질, 프레임을 높일 수 있다.
행사 대상 제품은 개별 구매만으로도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다. 게임 코드는 한정 수량으로,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대원씨티에스 남혁민 본부장은 "AMD 라이젠 시피유와 애즈락 라데온 그래픽카드 조합은 게이밍 시장에서 성능과 안정성을 꾸준히 검증받아 온 최상의 조합"이라며 "신작 게임 타이틀 귀무자 Way of the Sword 출시에 맞춰 게임 번들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대원씨티에스는 사용자가 더욱 생생하고 완성도 높은 게이밍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안정적인 제품 공급과 사후지원, 구매 혜택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대원씨티에스가 공급하는 제품은 정품 스티커로 구분할 수 있다. 직영 서비스 센터를 통해 기술지원과 차별화된 A/S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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