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tvN STORY 맛선 먹방·토크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 소개된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소재 한우구이 맛집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4일 저녁 8시 방송된 '남겨서 뭐하게' 57회에서는 배우 차화연과 그의 딸 차재이가 게스트로 등장해 미식의 즐거움을 더했다.
MC 이영자와 박세리는 차화연·차재이 모녀를 위해 인천의 대표 맛집을 소개하며 특별한 음식을 대접했다. 인천 제물포구 신포시장 제철 민어 한 상 횟집에 이어 방문한 곳은 인천 부평구 십정동 부평삼거리역 인근 약 300m 거리에 위치한 소문난 한우구이 전문점이다.
이곳은 34년 경력의 발골 장인이 손수 정육한 질 좋은 한우만을 고집하여 남다른 마블링과 신선도를 자랑하는 곳으로 식객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한우특수부위모둠부터 육사시미·차돌라면까지… 입맛 사로잡은 풍성한 한 상
방송에서는 34년 발골 장인의 정성이 담긴 한우특수부위모둠을 비롯해 신선함이 돋보이는 한우육사시미가 손님상에 올라 식욕을 자극했다.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소고기의 풍미와 차화연·차재이 모녀의 솔직한 시식 평이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또한 달콤하고 짭조름한 한우불고기와 식사류인 한우육회비빔밥, 진한 국물 맛의 한우국밥, 한우된장찌개, 칼칼한 한우차돌라면, 시원한 열무국수 등 다채로운 메뉴 라인업이 소개되며 한우 맛집의 매력을 더했다.
인천 부평구 십정동에서 펼쳐진 34년 발골 장인의 명품 한우 한 상과 차화연 모녀의 정겨운 먹방 토크는 월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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