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tvN STORY 맛선 먹방·토크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 소개된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신포동 소재의 제철 민어 한 상 맛집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4일 저녁 8시 방송된 '남겨서 뭐하게' 57회에서는 배우 차화연과 그의 딸 차재이가 출연해 정겨운 먹방을 펼쳤다.
대한민국 대표 식객으로 꼽히는 MC 이영자와 박세리는 차화연·차재이 모녀를 특별한 식사 자리에 초대했다. 이들은 인천 제물포구 신포동 신포시장 일대에 자리한 제철 민어 한 상 전문 횟집과 인천 부평구 십정동에 위치한 한우구이 전문점 등을 방문하며 화려한 음식 대접에 나섰다.
특히 인천 신포동 신포시장 일대에 위치한 이 제철 민어 전문점은 신선한 제철 수산물과 깊은 풍미로 현지 주민은 물론 외지 방문객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겨온 곳이다.
민어회부터 맑은탕·매운탕·민어전까지… 대중매체가 인정한 명가의 맛
이날 방송에서는 차화연·차재이 모녀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제철 민어 코스 요리가 가득 차려져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담백함과 고소함이 일품인 민어회를 시작으로 매콤달콤하게 무쳐낸 민어회무침, 노릇하게 부쳐낸 민어전이 차례로 손님상에 올랐다.
이어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민어맑은탕과 칼칼함이 돋보이는 민어매운탕까지 어우러지며 제철 민어 요리의 정수를 선보였다. 신선한 재료에서 나오는 고급스러운 풍미와 차화연 모녀의 솔직한 시식 평이 더해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맛집은 앞서 '오늘N', '6시 내고향', '2TV 생생정보', '놀라운 토요일', '수요미식회', '생방송 투데이' 등 수많은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민어 요리 명가로 소개된 바 있다. 차화연 모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인천 제물포구 신포동 제철 민어 한 상의 풍성한 이야기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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