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은세가 스페인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기은세는 23일 자신의 SNS에 “아름다운 마요르카와 벨몬드호텔 사진첩 진짜 정리불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기은세의 모습이 담겼다. 기은세는 플라워 패턴의 민소매 상의에 화이트 롱치마를 입고, 밀짚모자와 선글라스 등을 매치해 모자 등을 매치해 청량한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상의와 시원하게 파인 목라인으로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1983년생 기은세는 2006년 KBS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했다. 현재는 ENA 예능 ‘엑스 더 리그’에서 활약 중이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