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본격적인 출고를 시작했다.
한성차는 지난 21일 청담전시장에서 첫 번째 고객에게 차량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고된 차량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80이다.
한성차는 지금까지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1,060여 대의 사전 계약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한성은 강남·서초·삼성 등 프리미엄 차량 구매 수요가 집중된 서울 강남권 핵심 전시장을 중심으로 오랜 기간 고급차 고객을 응대해 온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의 노하우와 고객 맞춤형 상담 역량이 성과를 뒷받침했다.
한성차의 플래그십·럭셔리카 경쟁력은 1985년 설립 이후 40여 년간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하며 축적해온 고객 경험과 맞닿아 있다. 오랜 기간 최상위 고객을 만나며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차량을 선택하는 과정부터 출고, 사후 관리까지 고객 여정 전반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서비스 역량을 지속 강화해 왔다.
특히 이번 1호차 인도식이 열린 청담전시장은 한성자동차의 마이바흐 고객 경험을 상징하는 핵심 거점이다.
한성차는 청담전시장을 비롯한 강남권 핵심 전시장을 중심으로 최상위 차량 고객을 위한 전문 상담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마이바흐 고객과의 접점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차량 판매에 그치지 않고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한 경험을 통해 마이바흐를 선택하고 소유하는 전 과정에서 한성자동차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한성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oF)에 맞춰 고객 경험 중심의 운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전시장별 고객 경험 총괄 매니저(CXM), 24시간 고객 상담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디벨롭먼트 센터(BDC), 통합 로열티 멤버십 클럽한성 등을 통해 상담과 구매, 인도, 사후 관리와 라이프스타일까지 고객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또, 전국 최대 규모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차량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전문 테크니션 육성과 지속적인 서비스센터 투자를 통해 차량 구매 이후에도 안정적인 정비와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과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한성차 성동서비스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센터이자 국내에서 유일하게 ‘메르세데스-벤츠 마이바흐 S-클래스 풀만’ 차량을 수리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한성차 김마르코 대표는 “40여 년간 쌓아온 고객 신뢰와 프리미엄 차량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마이바흐를 선택하는 순간부터 차량과 함께하는 모든 시간이 특별한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성자동차만의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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