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14세에 172cm…엄마 야노시호 닮은 ‘모델핏’ [DA★]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추사랑, 14세에 172cm…엄마 야노시호 닮은 ‘모델핏’ [DA★]

스포츠동아 2026-08-22 19:05:16 신고

3줄요약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추성훈·야노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이 훌쩍 자란 근황을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딸 추사랑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사랑의 근황이 담겼다. 추사랑은 자신을 촬영하는 카메라를 발견하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손을 흔들며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어느새 14세가 된 추사랑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이트 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추사랑은 긴 머리에 안경을 착용해 어린 시절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큰 키와 남다른 비율로 모델인 엄마 야노시호를 떠올리게 했다.

추사랑은 지난 7월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도 훌쩍 자란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추사랑은 키 172cm라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특히 엄마 야노시호를 쏙 빼닮은 모습과 남다른 피지컬에 MC들은 “모델 포스다”, “좋은 DNA가 다 모였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추사랑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의 딸로,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출처=야노시호 SN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